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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회복지시설 최초, 국립현대미술관 나눔미술은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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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회복지시설 최초, 국립현대미술관 나눔미술은행 선정] 예술과 함께하는 일상, 마음에 더하는 따뜻한 쉼 연제구가족센터는 부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최초로 국립현대미술관 나눔미술은행에 선정되어, 센터에 미술 작품 3점을 설치했습니다. 센터에서 만나보실 작품은 김동광 작가의 「삶–이야기 Ⅰ, Ⅱ」, 권재숙 작가의 「사계」, 김은미 작가의 「Landscape(Island)#2」입니다. 작품 대여 기간은 2026년 10월 6일부터 2027년 10월 5일까지, 총 12개월입니다. 이번 작품 설치는 센터를 이용하시는 여러분이 익숙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마음의 여유와 작은 위로를 얻으실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센터를 오가는 일상에 새로운 볼거리와 이야깃거리가 더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센터에서 잠시 기다리는 시간, 오가다 발걸음을 멈추는 순간에 작품을 만나보세요. 눈길이 가는 색과 형태를 따라 천천히 바라보는 시간이 분주한 하루에 편안한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연제구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이용객 여러분의 마음을 살피고,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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